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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와 같이 표시되는 경우가 있죠? 쪽번호, 머리말(꼬리말)을 넣었는데 보이지도 않고,

F7 편집용지에 왼쪽여백이 분명히 있는데 표시되지 않고...

또 오른쪽엔 만들지도 않은... 조정되지도 않는 여백이 많이 있는...

 

 

 

 

 

이건 보기 - Ctrl+G,L 쪽 윤곽을 꺼놨기 때문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  2010은 이렇게... 선택/해제..

 

 

 

쪽윤곽 해제는 한글의 독특한 보기 방법인데요.

쪽윤곽 해제의 쓰임은..

  1. - 배경이 어지러울때 머리말, 쪽테두리/배경 등을 없애고 본문만 깨끗하게 볼 수 있습니다.
  2. - 여백을 없애서 긴 문서의 경우 스크롤을 빠르게하고 내용만 간략하게 볼 수 있습니다.
  3. - 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, 본문에서는 잘 알 수 없는 쪽나눔, 구역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렇다면 쪽윤곽의 쓰임은..

  1. - 미리보기를 확인하지 않고도 배경과 여백을 확인
  2. - 가로, 세로 눈금자로 편집용지의 여백을 조정
  3. - 개체를 본문바깥 여백부분까지 보낼 수도 있고, [종이 위치]
  4. - 본문을 벗어나 꼬리말 위치까지 내려간 개체의 모양을 확인할 수 있는 등.. 해제한 경우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쪽윤곽은 꺼놔도 켜놔도 기능이 많은 보기 방법입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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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밍모 bloggerM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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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랄라 2017.08.30 22:40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제가 쪽윤곽을 꺼 놓고 열어 이상하게 열렸군요.
    그런데 화면을 작업하던 그대로 열어볼 수는 없나요?
    예를들어 화면을 100%보기 화면으로 작업한 후 닫았는데
    다음에 열면 쪽보기로 열려 재조정을 항상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요?

    • Favicon of http://ming0211.tistory.com BlogIcon 밍모 bloggerMing 2017.09.10 22:15 신고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안녕하세요. 화면을 보던대로 열어 보시려면 조정하신 다음 본문을 빈칸 하나라도 수정하세요. 그런 다음 저장하시고 닫기 하고, 다시 열어보시면 될거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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